결혼 하고는 싶은데 새로운 만남의 부담이 커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
나이 들수록 감정소비로 스트레스 받는 게 싫어서 집에서 쉬고만 싶음.
마음에 드는 이성이 생기면 합의하에 결혼식도 그냥 안 하고 혼인신고만 하고 같이 살고 싶음.
준비도 너무 스트레스 받을 거 같은데 이걸 이해해주는 여자는 많지 않겠지
솔로로 늙는다는건 외로울 수 밖에 없음
그리고 결혼해도 외로울 수 있고
그 외로움을 순간의 도파민이나 단발성 취미로 덮는건 젊을때나 가능함
결혼하든 솔로든 나이들수록 나만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꾸준하고 질리지 않을 취미를 가져야함 누군든 결국은 혼자 있어야할 시간이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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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너무 사랑스럽니다.
어젠 벚꽃구경도 하고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