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straitstimes.com/asia/east-asia/iran-war-supercharges-secretive-korean-tycoons-big-tanker-bet
한국 해운사 장금상선 (sinokor)의 정가현 부회장은
몇달간 공격적으로 유조선을 대량 매입
전쟁이 시작 되기 전부터 해운시장을 뒤흔든 전례없는 규모의 베팅
전쟁 직전 장금상선 그룹은
최소 6척의 빈 초대형 유조선을 페르시아만으로 이동해 대기시켰고
현재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유조선 용선료가 사상 최고수준인
약 50만달러에 이르며 작년 대비 10배에 달하는 금액
이번 이란 전쟁으로 촉발된 원유 거래 혼란속
최대 수혜자중 하나가 장금상선으로 부상할 가능성이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