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장]
지친 선생들 + 귀찮은일 만들고 싶지않은 MZ 선생
이게 아님
MZ로 엮지 말고 지친 선생으로 만들지 마라 걍 선생은 선생임.
니 논리대로라면 귀찮은 일 만들고 싶지 않은 선생들은
학폭도 서로서로 쉬쉬하려고 했을 것임
일 크게 만들지 말고 우리끼리 해결하죠. 로.
문제는 극성인 부모들임. 그 부모들 중 빠르면 MZ가 있음.
애가 13살이라고 치자. 빨리 결혼해서 25에 결혼했다고 쳐도
38살, 80년대 후반년생임. 00년 초 학번.
그들이 하도 ㅈ랄 해대니까 선생입장에서는 그걸 들어줘야하는 거고
결국 그건 부모가 결정하는 거임.
선생이 반대한다? 그 부모들이 민원 넣지.
그러니까 결정은 부모가 하는 것임
[@공장장]
지친 선생들 + 귀찮은일 만들고 싶지않은 MZ 선생
이게 아님
MZ로 엮지 말고 지친 선생으로 만들지 마라 걍 선생은 선생임.
니 논리대로라면 귀찮은 일 만들고 싶지 않은 선생들은
학폭도 서로서로 쉬쉬하려고 했을 것임
일 크게 만들지 말고 우리끼리 해결하죠. 로.
문제는 극성인 부모들임. 그 부모들 중 빠르면 MZ가 있음.
애가 13살이라고 치자. 빨리 결혼해서 25에 결혼했다고 쳐도
38살, 80년대 후반년생임. 00년 초 학번.
그들이 하도 ㅈ랄 해대니까 선생입장에서는 그걸 들어줘야하는 거고
결국 그건 부모가 결정하는 거임.
선생이 반대한다? 그 부모들이 민원 넣지.
그러니까 결정은 부모가 하는 것임
[@공장장]
요즘 교사가 학폭 쉬쉬하면 ㅈ된다.ㅋㅋㅋㅋ 담임 생활지도로 끝낼건지(쉽게 말하면 담임 선에서 마무리) 학폭으로 넘길건지(일이 커지고 징계 받을 확률 올라감, 아무리 작은 사안이라도 쌍방일 확률 99퍼)를 학부모한테 물어야하는데 여기서 조금이라도 담임이 생활지도로 끝내고 싶은 뉘앙스가 보인다? 바로 담임이 일 덮을라했다 소리들음 ㅋㅋㅋㅋㅋㅋ 학폭으로 넘어가면 오히려 담임은 할 일 없음. 오히려 학폭 안넘어가게 귀찮더라도 담임이 직접 생활지도로 끝내는게 더 인간적이고 훌륭한 참교사로 보임에도 그러면 ㅈ됨.
결국 학교현장이 이렇게 되서 가장 노난 직업은 변호사. 그리고 비싼 변호사 쓸 수 있는 기득권 부모들.
[@공장장]
현직이다
교사는 학폭가자고 하지않는다
부모님들이 학폭가고싶다고 해야 학폭열린다
우리는 중립을 지켜야한다
왜냐 학폭이 열리면 교사가 어느한쪽 편들어준다는 말나오면 더 골치아파진다
초등기준 95프로는 학부모들간의 자존심싸움이다 그리고 대부분 쌍방으로 끝나거나 부모의 화해로 끝난다
남은 5프로는 누가봐도 가해자 구별이되거나 심한사안이다 하지만 흔치않다 정말 흔치않다
대부분의 사안은 위에서 말한 95프로는 부모의 화해로 종결이다 하지만 이과정이 아이들에게는 상처다
민원은 넣는사람만 넣는다 이건 확실하다 민원넣는학부모는 늘 똑같이 자주 민원을 넣는다 본인은 뭐 대단한거라고 넣겠지만 참 별것도아니고 극성인게 태반이고 예민함이 도를 넘어선게 태빈이다
한번도 민원 넣지읺은 부모는 정말 많다
하지만 한번만 민원넣은 학부모는 없다
이건 우리주변에서도 볼수있다 불편러느 항상 어딜가도 불편함을 찾으며 이걸 남에게 말해야 본인이 편해지기때문이다 이괴정에서 타인은 고려하지않는다
결론이다 나도 부모지만 부모들아 초등 고학년정도부터는 아이들이 실수할수있고 고쳐나가먄서 배우는거다 좀 한발 물러서 기다려줘라 아이들이 커나갈수있게 믿고 물러선만큼 아이가 자랄수있는 공간이 생기는거다
학창시절을 떠올리며 추측하자면 공 찰 사람 부족하니 골키퍼를 아마 그냥 찐따 or 소심한 친구 시켰겠지.골키퍼 포지션에 대한 이해도를 떠나 축구도 제대로 할 줄 모르는 찐따를 시켰으니 세이브 과정에서 실수했을테고 좀 노는 녀석 or 인싸가 저런 식으로 얘기했겠지
그러면 그 과정에서 잘못은 누구임? 안 그래도 축구 별로 하고싶지 않았던 애를 끌어와서 축구에서 사실상 가장 부담되는 포지션인 키퍼를 시켜놓고 골킥 제대로 연결 안 될때마다 한숨을 쉬어대거나 모션을 ㅈㄴ 크게 했겠지 거기다 결국 제대로 못 막고 골 먹히자 바로 욕 박기. 찐따 입장에서는 저것도 학폭의 일환 아님?
뭐 원문에는 키퍼인지 센터백이었는지 풀,윙이었는지 안 나와서 그냥 추측한거지만 만약 내가 말한 과정이 아니면 내가 섣부르게 재단한거겠지.
애초에 키퍼를 좋아해서 늘 키퍼를 하는 애들이 키퍼할때 골 먹히면 필드플레이어들이 저렇게 말도 못함. 야 그건 어쩔 수 없었다 이러면서 위로해주거나 웃으며 넘어가지. 나도 키퍼 좋아해서 쭈욱 키퍼만 해왔는데 축구 좋아하는 애들끼리는 그런 키퍼한테 저런 말 절대 못함 싸움 나니까.
진짜 친한 친구들끼리 놀다가 감정 격해져서 싸웠고 그래서 학폭위가 열렸으면 저렇게 될까?
글에 "애들끼리"라고 하는데 여기에 포함되는 사람이 친구라고 말할수 있는 그런 사람들만 있을까?
쟤 누군데 하면 "그냥 같은반 애" 이라고 치부될 만한 사람은 아니였는지
지들끼리 해결할 일을 너무 학폭위를 연다......여기서 지들끼리 해결할 일이라는 판단은 너무 어른들의 시선이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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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아님
MZ로 엮지 말고 지친 선생으로 만들지 마라 걍 선생은 선생임.
니 논리대로라면 귀찮은 일 만들고 싶지 않은 선생들은
학폭도 서로서로 쉬쉬하려고 했을 것임
일 크게 만들지 말고 우리끼리 해결하죠. 로.
문제는 극성인 부모들임. 그 부모들 중 빠르면 MZ가 있음.
애가 13살이라고 치자. 빨리 결혼해서 25에 결혼했다고 쳐도
38살, 80년대 후반년생임. 00년 초 학번.
그들이 하도 ㅈ랄 해대니까 선생입장에서는 그걸 들어줘야하는 거고
결국 그건 부모가 결정하는 거임.
선생이 반대한다? 그 부모들이 민원 넣지.
그러니까 결정은 부모가 하는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