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 딱지 붙이면 구상권 청구" 차주 경고에…경비원 대응 화제
"주차 딱지 붙이면 구상권 청구" 차주 경고에…경비원 대응 화제 : 네이트 뉴스
보배드림
작성자 A씨는 "지하 주차장 통로에 불법 주차하면서 '스티커 붙이면 구상권 청구한다'는 메모까지 남긴 차주에게 경비 아저씨가 당당하게 맞받아친 상황"이라며 사진을 한 장 올렸다.
A씨는 "여기 지하 주차장 엄청 넓다. 저녁 늦은 시간이면 자기 동 앞에 주차를 못할 순 있어도 조금만 걸어가면 되는데 그거 귀찮다고 통로·코너 쪽에 주차해 놓고 '스티커 붙이면 구상권 청구한다'고 당당히 써놨더라"라고 했다.
테토경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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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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