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전역 368일 앞두고 사실상 연예계 퇴출…200억 탈세 의혹 후폭풍

[스타뉴스 | 이승훈 기자]
'얼굴 천재'의 화려한 가면 뒤에 숨겨진 민낯은 '탈세 천재'였을까.
200억 원대 대규모 탈세 의혹에 휩싸인 보이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가 전역을 368일 앞두고 사실상 연예계 퇴출 위기에 직면했다.
200억 원대 대규모 탈세 의혹에 휩싸인 보이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가 전역을 368일 앞두고 사실상 연예계 퇴출 위기에 직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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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업계는 이미 차은우 지우기에 나섰다. 가장 먼저 반응한 곳은 광고계다. 차은우를 메인 모델로 기용했던 신한은행을 비롯한 주요 브랜드들은 자사 공식 SNS와 유튜브에서 관련 광고 영상을 비공개로 전환하거나 삭제하며 차은우의 흔적을 발 빠르게 지우고 있다.
차은우는 지난해 7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현재 군악대에서 복무 중이다. 전역 예정일은 368일 후인 2027년 1월 27일이다.
군 복무 기간 중 발생한 이번 논란은 그간 '바른 청년' 이미지로 사랑받아온 차은우에게 지울 수 없는 치명타가 됐다.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이번 세무조사 시점을 의식해 군대로 도피한 것이 아니냐는 '도피성 입대' 의혹까지 제기되고 있어 논란은 쉽게 가라앉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차은우는 지난해 7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현재 군악대에서 복무 중이다. 전역 예정일은 368일 후인 2027년 1월 27일이다.
군 복무 기간 중 발생한 이번 논란은 그간 '바른 청년' 이미지로 사랑받아온 차은우에게 지울 수 없는 치명타가 됐다.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이번 세무조사 시점을 의식해 군대로 도피한 것이 아니냐는 '도피성 입대' 의혹까지 제기되고 있어 논란은 쉽게 가라앉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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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크맨

도리도리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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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놈의 돈이 뭔지 스스로 파멸된건가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