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히 떠들으면 의견이 양분될 수도 있었겠는데,
멍청해서 그런가, 지 언니 카페이고 더군다나 자기 때문에 2만원짜리 메뉴도 만들었다고 자백하구있네
1인 식사량 대비, 2만원짜리의 식사가 얼마나 될까? 당장의 국밥도 가격 오른건 떠나서 12,000원인데 2만원의 푸짐한 음식을 제공했을까?
말만 안 했을 뿐, 지 언니 매장 매출 올려줄 생각으로 갔고 언니란 인간은 그 식사가 얼마나 풍성했을진 몰라도 물가, 시세 대비 2만원의 음식을 줬을지 만무해보이는데
문제1. 카페라는 곳에서 밥을 먹었다? 카페는 식사라는 인식보다 기호식품이라는 인식이 강함 즉 회사에서 규정한 식사가 아닌 취미로 의심삼
문제2. 일정금액이 유지된다. 카페다? 선결제방식으로 기호식품을 즐긴다라는 의심 또는 현금화를 의심받음
문제3. 매번 회사에서 규정한 맥스값을 지출할경우 비용절감의 회사원칙에서 눈밖에 남 그리고 다른직원간에 형편성 문제가 발생할수있음
항상 저렇게 지가 뭘 잘못했는지 모르고 성내는 것들 의외로 ㅈㄴ 많더라. 금액 쓰라 그런거 남에 대한 예의껏 써야 하는데, 그냥 금액 다 써놓고 뭐가 문제야? 이런 것들 많았지.. 나 군대 있을때도 그런 놈들 있었는데, 게임 좀 한다니까 1-2만원 들은 카드 줬더니 안에 있는 카드 금액 죄다 썼길래 이건 좀 너무 한거 아니냐 그러니까 쓰라고 줘놓고 왜그러냐 이딴식으로 얘기하길래 좋게 선심 쓰는거 ㅄ짓이구나 생각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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