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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Comments
춘식이 01.14 00:11  
다섯살때 아빠 따라서 치악산
갔던 기억도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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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이글스 01.14 00:21  
본인 인생에서 큰 사건들은 짤막하게라도 기억하지않을까?
나도 짤막하지만 확실하게 장면들로 기억나는게
아빠친구들이랑 야구장 가서 파울볼을 아빠친구분이 모자로 잡고 나 준거 기억남
그 외 몇가지 장면들로만 기억나지 스토리까진 잘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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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카디 01.14 07:46  
쇼킹하거나 아주 특별한 일만 기억남 5살땐가 6살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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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민 01.14 08:31  
네살때 할아버지 돌아가신 것도 기억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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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고더블로가 01.14 09:35  
본인 4~5살 때 아버지랑 자전거 타고 근처 맨션 몇 바퀴 돌았던게 기억남
나도 모르게 엄청 행복했던 기억이었던 것 같음
7살 이전 얘기한 놈은 그냥 병.신이라 그런 것임 시비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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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샷 01.14 09:39  
5살때 유괴당했었는데, 기억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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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크말치 01.14 17:28  
[@나이샷] ㄷㄷㄷ 잘 해결 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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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샷 01.15 13:52  
[@신크말치] 여성분이셨는데, 자기 아들이 비슷한 나이에 죽어서 저를 보고 데리고 가신거였어요.
버스터미널에서 다른 지역 가는 버스표 뽑아놓고 같이 앉아있다가 잡혔습니다.
아주머니가 아이스크림 사준다고 해서 따라갔었습니다.ㅎ
신크말치 01.15 18:14  
[@나이샷] 어휴 몸값 요구하는 범죄가 아니라 다행이었네요. 바로 잡혀서 다행
오돌뼈 01.14 10:46  
사람마다 다른듯, 난 초등학교때도 많이 기억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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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넘 01.14 12:32  
그런거 있다며
내가 사실로 믿는건 ㄹㅇ사실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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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크킹 01.14 12:34  
강렬했던 추억은 기억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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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막걸리 01.14 15:01  
나도 3살때인가 기억나는 장면 있는데
비오는날 고가도로에서 떨어진 차 봤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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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할래요 01.14 17:09  
나 4살때 동생 낳아달라고 한거 기억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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