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였으면 합의금등으로 차근차근 준비해서 범죄자 새끼 최소 몸뚱이만 남기고 잘라버릴 듯. 아이러니한게 법은 다같이 인간이 인간으로서 사는 도덕적 규범들을 어기지말자고 만들어놓은건데 범죄자 새끼 교화에 목적이 있으면 안되지. 이래서 감형 저래서 감형 ㅋㅋㅋ
먼놈의 ㅅㅂ 교정주의야 인간이 하는 일에 유토피아는 절대 불가능한건데 대가리에 꽃밭만 가득해선 피해자의 고통과 가해자의 인권이 어떻게 동일시되는건지..
지금 나도 당장 칼들고 나가서 칼부림하면 9시뉴스에 나올 수 있고 모두가 그렇게 할 수 있음에도 안하는 이유는 그냥 사람답게 살고 짐승같이 살고 싶지 않아서 안하는거지. 칼춤춰도 술처먹고 하면 감형될텐데 진짜 현행법 체계는 모난 돌에 맞는 사람이 병1신이란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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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은 커녕 걷기도 힘들어
취직도 사실상 불가능해서 먹고살기 막막하고,
의수 자체도 씹불편한데
여름엔 의수에 땀차서 땀띠 생기고
겨울엔 넘어질까봐 밖에 나가지도 못함
내 인생은 망했는데 상대방의 형량은 겨우 2,3년
심지어 초범에 공탁금, 반성문이면 집유
민사 걸어봐야 통상적인 보상금은 2억이내
근데 주면 다행이고, 배째라는 경우도 흔함
알고하는 고의적인 계획 테러행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