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간부 첫 불시 마약검사 893명 '음성'…18명은 검사 거부
https://www.news1.kr/society/incident-accident/6004748
경찰이 총경급 이상 간부를 대상으로 사상 첫 '불시 마약 검사'를 진행한 결과 검사에 응한 인원 전원이 '음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대상자 중 해외 주재관, 타 기관 파견, 직위해제, 휴직, 장기 병가자 등은 물리적으로 검사가 어려워 검사 대상에서 제외됐다. 검사에 동의하지 않은 18명에 대해서도 검사가 실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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