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동스러운 스토리지만 애초에 이동우씨는 망막색소상피병증(retinitis pigmentosa)라고 해서 망막 색소상피가 유전적인 이상이 있어 변성되는 질환으로 아직 치료방법도 없고, 40-50대에 확정적으로 실명하는 유전질환입니다.
현재 눈에서 이식이 가능한 부위는 각막뿐이고 나머지 부위(수정체, 망막, 시신경)등은 해당이 되지않습니다.
말하자면 어차피 이동우님의 망막이상은 이식이 불가능합니다.
현재 이동우님과 같은 분을 위해 인공망막(센서를 이용한)을 개발중이나 아직 상용화는 한~~참 멀었습니다.
감동스러운 스토리지만 애초에 이동우씨는 망막색소상피병증(retinitis pigmentosa)라고 해서 망막 색소상피가 유전적인 이상이 있어 변성되는 질환으로 아직 치료방법도 없고, 40-50대에 확정적으로 실명하는 유전질환입니다.
현재 눈에서 이식이 가능한 부위는 각막뿐이고 나머지 부위(수정체, 망막, 시신경)등은 해당이 되지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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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이동우님과 같은 분을 위해 인공망막(센서를 이용한)을 개발중이나 아직 상용화는 한~~참 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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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눈에서 이식이 가능한 부위는 각막뿐이고 나머지 부위(수정체, 망막, 시신경)등은 해당이 되지않습니다.
말하자면 어차피 이동우님의 망막이상은 이식이 불가능합니다.
현재 이동우님과 같은 분을 위해 인공망막(센서를 이용한)을 개발중이나 아직 상용화는 한~~참 멀었습니다.
요약하지만 두분사이에 이식은 원래 불가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