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실시간인기 > 실시간인기
실시간인기

Best Comment

BEST 1 흑관종  
50사단  신교대일때 수류탄 터져서 소대장 돌아가심 새신랑이었는데... 비만소대장이어서 간식 몰래사준 좋은 사람 이었는데...
18 Comments
고찡찡 07.04 03:05  
와..

럭키포인트 8,440 개이득

갓정연 07.04 04:17  
나도 이제 늙었나...눈물 찔끔 날뻔했다

럭키포인트 28,955 개이득

흑관종 07.04 04:55  
50사단  신교대일때 수류탄 터져서 소대장 돌아가심 새신랑이었는데... 비만소대장이어서 간식 몰래사준 좋은 사람 이었는데...

럭키포인트 9,418 개이득

ddm빵 07.04 05:15  
안타깝다

럭키포인트 23,558 개이득

NationalTaxServ… 07.04 07:2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필승!

럭키포인트 12,842 개이득

aodaoddl 07.04 08:29  
사회인 되어서도 저렇게 찾아가다니.. 정말 멋진분들이시다

럭키포인트 27,387 개이득

Privilege 07.04 10:12  
군대는 정말..
대우를 잘해주던가

럭키포인트 9,782 개이득

철가면 07.04 10:46  
이상하게 수류탄 교장에서 수류탄 파지법을 뭔가 지속적으로 교육해야하는데 그러지 않은거 같음.... 실탄도 그렇고

집중력이 좀 떨어졌을때 였나..... 이게 훈련인지 실전인지 좀 구분이 안되었던 느낌...

대충 물에 던지고 호 뒤에 숨고 그랬던거만 기억남....

럭키포인트 2,938 개이득

몽키D카리나 07.04 11:06  
[@철가면] 내가 19년도에 한동안 훈련용만 쓰다가 다시 세열 쓰던 시기에 입대했는데 파지법 엄청나게 교육함 쥐는 자세부터 핀뽑고 투척하는 자세만 거의 2~3일 정도 틈나는대로 교육했음. 수류탄 모형도 분대별로 지급해서 시간날 때마다 쥐어보라고 교육함. 그래서 그런지 실투척 때 다행히 사고 없었음

럭키포인트 4,014 개이득

철가면 07.04 11:23  
[@몽키D카리나] ㅇㅇ 요즘은 잘 하나보다 다행이네..

지금 기억난건데 크레모아 격발되는거 멀리서 보여주고 하느라 거기에 정신 다 팔려서 그랬나 보다..

내 기억이 왜곡 된듯

럭키포인트 27,558 개이득

철가면 07.04 11:26  
[@철가면] 또 기억난건 수류탄 던질때 손가락 힘이 좀 빠져 있던 시기가 있는데 그때랑 겹치는지 모르겠네 손가락 힘 빠졌던 때는 숙영할때 m16 고장난건가 그 개머리판으로 타이어 치는거 하러갈때
한 12갠가 들고 갔는데 그때 손가락 끊어 지는거 같이 아팠던 기억이 나네
개잡넷 07.04 13:49  
[@철가면] 파지법이 좀 이상했던게 손바닥 전체로 감싸쥐듯이 쥐어야 한다고 하길래 이렇게 하면 멀리 안나갈거같았지만 쫄아서 말도못하고 그대로 했다가 역시 멀리안나가서 방탄모로 쳐맞았는데

럭키포인트 2,082 개이득

철가면 07.04 13:56  
[@개잡넷] ㄷㄷ 일단은 안전장치가 작동하는게 중요하니께 그랬었나 보다..
개잡넷 07.04 14:15  
[@철가면] 야구공 쥐듯이 쥐어야 스냅이 생겨서 멀리 나갈거같았는데
이건뭐 바닥에 그냥 내리 꽃으라는 파지법같아서...
물 웅덩이 중앙에 넣어야 하는데 예상한대로 내리꽃아버려서
흙좀 튀고 주변 조교들이 개새끼야~~! 소리치고 난 정말 억울했는데 내가 그때부터
개집인이 될 운명이었나봄
철가면 07.04 14:17  
[@개잡넷] ㅋㅋㅋ 닉값!! ㅋ
킬더킹 07.04 10:51  
전쟁이 뭔지도 전투가 뭔지도 잘 모르는 어린애들 데려다가 속성으로 훈련시키고 실제 수류탄 쥐어주고 던져보라고 한다 ㅋㅋ

심지어 자대가면 그 수류탄 다시 볼일도 없는 애들이 부지기수지

럭키포인트 13,611 개이득

철가면 07.04 13:56  
[@킬더킹] 인정!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