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1,2학년때 진짜 선생들 제일 짜증난게 극기훈련이랍시고 개양아치 같은 조교들이 욕지꺼리 하고 애들 때리고 그러는데 그냥 보고만 있고, 우리들 ㅈ같은 방에 기합주네 하면서 아주 힘들어 죽겠는데 선생들은 그때 산에 있는 절에 놀러갔다 ㅇㅈㄹ 떨고 있더라 중 3 때 교육부 지정 인성교육 으로 바뀌어서 나름 이전보다 꽤나 좋게 바뀌었는데 그래도 1학년때나 3학년 때나 똑같은건 베개 담요 죄다 꾀죄죄 하고 안씻은거 같은 느낌만 들었다는 거 중2때 애들한테 우산도 없고 비오는데 비 다맞고 산길 몇시간이나 올라가게 하면서 선생들은 차타고 우산 쓸거 다쓰고 히죽거리면서 올라가고 있음. 진짜..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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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할때는 나 거지취급하고 ㅈ같은 화장실 청소만 시키다가 울 엄니가 간호사인거 알고나서부터 울 엄니 학교에 계속부르더만
어느순간부터 청소란 청소는 하나도 안시키더라, 청소시간되면 교무실로 불러서 과자 먹고 가라고 그러고;;
어릴땐 존나 좋았지. 청소빼주고 맛있는거 주니까.
근데 엄니가 나 성인되고 술한잔 하면서 나왔는데, 그때 동네 근처에 외고 설립하는데 고1때 완공되니까 그때 맞춰서 나 외고 보내준다고 자기한테 촌지 달라고 그랬다더라. 그리고 울 엄니 그때 나름 외모가 반반하셨는데 시발새키가 울엄니 학교 방문할때마다 성희롱도 일삼았다더라 시발 생각하니까 존나 욕나오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