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에서 페미니즘 씹창난 사건
qwer
18
3471
31
2
2017.12.05 17:23
두달전 영국에서 Protein World라는 헬스 보충제 업체가 위의 포스터를 제작하여 런던 지하철에서 광고 캠페인을 했다.
늘씬한 비키니 입은 모델 사진과 "당신은 해변(비키니) 몸매로 준비 됐나요?" 라는 카피로 구성됐음.
속옷이나 다이어트 제품 광고에 몸짱 남녀 사진 첨부하는건 흔한 사례이고 제품 특성상 융통성있게 넘어갈 수있는 부분이다.
근데 심사가 뒤틀리고 매사가 삐딱한 페미나치년들과 피해망상에 찌든 파오후년들의 반응은 발작 장애 일으킨것 처럼 미쳐 날뛰었어.
이렇게 4만5천건이 넘는 온라인 반대 서명과 트위터 봉기, 사과 요구하면서 ㅂㄷㅂㄷ거린건 물론이고,
이런식의 반달리즘이나 트윗 난동은 애교였고 (어느 꼴페미 단체의 트윗: "우리는 런던을 사랑해. 좆까 가부장제(?????)")
이렇게 지들 몸매 합성시켜 정신슨리용 패러디도 하고
어떤 페미나치년들은 저렇게 지하철까지 가서 히스테리 부렸다.
그것도 모자라 거리로 공원으로 뛰쳐나와서 저렇게 개진상 피움.
이유는 뻔하지. 여성의 몸을 상품화했다니, 뚱뚱한 내 몸매도 비치 바디라며 발끈 한거다.
그런데 사실 프로틴 월드는 헬스 보충제 회사들이 그렇듯 대부분 제품들이 남성들 대상으로한 것들이었고,
그동안 위 포스터 처럼 섹시한 남성 모델이 나온 광고를 훨씬 더 많이 진행했었거든.
하지만 남자들의 불만은 한건도 없었고 오히려 동기유발을 자극한다며 광고효과를 많이 보았지.
웃기는건 페미나치들은 몸짱남으로 실컷 광고 성 상품화 할땐 침묵하였고 심지어 몇몇 여자들은 광고 포스터 멋있다고 sns에서 찬양까지 해놓고
저 비키니 광고가 나오자 180도 돌변해서 이 난리를 쳤다는거다. ㅋㅋㅋㅋ
페미나치년들 눈엔 왼쪽은 sexism(성차별주의), 오른쪽은 평범한 광고.




스테픈커리
뭐래
느바
공칠지후
도도쮸
트수쿤
마시리스
REVIVAL

자코
개집커플
MadHat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