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아련]
밀크씨슬은 엉겅퀴 계열 식물이기 때문에 국화과 식물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에게는 소화불량, 간수치 상승, 피부 반응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한 지방간, 간염, 약물성 간손상 등으로 간이 이미 민감한 상태라면, 특정 보충제가 대사 과정에서 오히려 간에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가끔 검사에서 간 수치가 더 나빠지는 것 같다면, 계속 복용을 고집하기보다는 과감하게 중단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위 내용은 제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한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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