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사라진 대세배우 김테스 (121.♡.115.200) 유머 12 12272 34 1 08.10 01:43 34 이전글 : 기내식은 무조건 치킨으로 해야 되는 이유 다음글 : 장원영 몸매가 되고 싶었던 여성
Best Comment
2007년, 한 라디오에서 김창열은 돌아가신 친모가 간 질환 때문에 위독해 병원 측에서 본인의 간을 이식하라고 권했다고 한 사실을 전했다.
의료진의 말에 동의한 김창열은 "이식 수술 날짜까지 잡았지만, 겁이 났기에 수술 당일 병원에서 도망쳤다"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