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크맨]
애초에 수익구조가 월드컵이나 올림픽은 조직위(피파,ioc)가 수익을 다 먹는 구조라 관광 인프라 기대비용이다 해서 그거하나보고 하는거였는데, 경기장 건설 비용이나 부대시설 참여인원 비용이 너무 비싸서 꽤 예전부터 큰 의미가 없다는 결과가 있었음..
애초에 SNS나 정보 접근이 쉽지 않았을 시절이나 의미있는 기대비용이지 요즘같이 컴퓨터나 스마트폰으로 다 찾아볼수 있는데 뭐하러 그 큰 돈을 들여서 개최하고 홍보하겠음
실제로 유럽이나 북미권들은 유치 참여도 잘안하거나 포기함.. 근데 이게 우리나라 정치권에서는 당장 그 지역에서 큰 축제가 생기면 그 지역 자영업자들은 수익이 늘기는 하니깐 표 받겠다고 무슨 대단한 일 하는거 마냥 본인 공약에 걸어서 띄워주니깐 사람들이 적자라는걸 모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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