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개신교는 종교의 목적을 이미 상실했다고 본다. 그냥 정신병자들이 집단으로 잘먹고 잘살기 위해 신앙을 핑계로 누구도 건들지 못할 보호막 세운걸로 밖에 안보임. 회개라는 것도 유영철 같은 싸패 살인마도 진심으로 뉘우치면 천국간다는 논리가 진짜 ㅈ나 말도 안되는거고 예수도 누군가는 책임져야 되기에 예수의 죽음으로서 믿기만하면 모든 죄를 사해서 죄책감을 덜어내려는 쓰레기들의 억지주장 밖에 안됨.
[@우넘]
내가 아는 참종교인들은 목소리를 안 내고 행동도 안 하더라.
예전에 교회 사람들이랑 같이 지역봉사를 했었는데, 너무 멋진 분들이라 내가 무교인데도 봉사활동은 같이 했었음.
그 당시가 교회 세습, 세금, 정치 발언 같은 걸로 시끄러울 때였는데, 나는 그런 이상한 집단들이 기독교 망신을 다 시키고 있는데 보고만 있지 말고 뭐라도 해야 하는 거 아니냐고 물어봤었는데
근데 자기들이 할 수 있는 건 기도밖에 없다고, 다 같이 열심히 기도만 하시더라.
나는 개신교는 종교의 목적을 이미 상실했다고 본다. 그냥 정신병자들이 집단으로 잘먹고 잘살기 위해 신앙을 핑계로 누구도 건들지 못할 보호막 세운걸로 밖에 안보임. 회개라는 것도 유영철 같은 싸패 살인마도 진심으로 뉘우치면 천국간다는 논리가 진짜 ㅈ나 말도 안되는거고 예수도 누군가는 책임져야 되기에 예수의 죽음으로서 믿기만하면 모든 죄를 사해서 죄책감을 덜어내려는 쓰레기들의 억지주장 밖에 안됨.
Best Comment
CTS는 상당히 보수적인 색채의 언론사임
즉 진보계열 개신교 세력이건 보수계열이건 가리지않고 지금 굉장한 위기감을 느끼고 있다는 상황임.
둘이 비슷한 논조로 이야기하는 거 태어나서 처음 봤네
관여하기 시작하니 저렇게 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