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거 아마 평일 1.5공수로 해줄거고 주말 2일 포함해서 1주일에 10.5공수인데 저렇게 한달 일해서 세전 1000이면 오히려 덜 주는거임. 채류비 포함해도 한국에서 저렇게 기계마냥 일하는 것보다 적음.
조선소 co2 용접이면 일도 용접 중에 헬이고....
조선업계는 아직도 현장 작업자들 ㅈㄴ 후려칠라하네...저러니깐 실력있는 용접사들은 죄다 반도체로 몰리지.
나 전공이 조선이고 지금은 반도체+가스공장 노가다 관리자임.
저거 아마 평일 1.5공수로 해줄거고 주말 2일 포함해서 1주일에 10.5공수인데 저렇게 한달 일해서 세전 1000이면 오히려 덜 주는거임. 채류비 포함해도 한국에서 저렇게 기계마냥 일하는 것보다 적음.
조선소 co2 용접이면 일도 용접 중에 헬이고....
조선업계는 아직도 현장 작업자들 ㅈㄴ 후려칠라하네...저러니깐 실력있는 용접사들은 죄다 반도체로 몰리지.
나 전공이 조선이고 지금은 반도체+가스공장 노가다 관리자임.
[@벨로스터]
조선 잘나갈때 국비지원+조선소에서 용접사 어마어마하게 키웠죠....사람도 많고 팀으로 다녀야하는 배관용접(티그)에 비해서 co2는 진입장벽이 낮아요.
옛날의 명성만 듣고 '용접 돈 잘 번다면서?' 용접으로 들어온 사람도 많았구요...
물론 지금은 젊은사람들 유입이 매우 적어지니 건설현장 작업자들 대부분 아조씨,삼촌들 입니다. 공백은 외노자로 쓰니깐 퀄리티는 나빠지구요.
용접사들 조선으로 안몰려요. 죄다 반도체로 와서 거기만 포화요
[@이촌동한우장인]
오호 현직 플랜트배관사입시다 조선에서 넘어왔음ㅋ
co2 용접사는 티그랑 병행하는 사람이 드물어서 울며 겨자먹기로 조선에 많이 남아 있습니다
티그만 넘어온 상황이죠 아시다시피 플랜트는 co2를 거의 안쓰잖아요
단가 진짜 욕나오긴하는데 co2용접사는 많이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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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소 co2 용접이면 일도 용접 중에 헬이고....
조선업계는 아직도 현장 작업자들 ㅈㄴ 후려칠라하네...저러니깐 실력있는 용접사들은 죄다 반도체로 몰리지.
나 전공이 조선이고 지금은 반도체+가스공장 노가다 관리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