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하니때 한창 이슈화 될 뻔 했는데..
최영수 폭행 논란에다가 (그 정도면 폭행으로 보기 보단 그냥 장난이라거나 장난이 쫌 과하네 정도로 볼 만 하더만..)
"리스테린 소.. 독한 년" 이라 한 거 가지고 왠 트위터 페미가 성희롱 발언이다. 게이들 소독할 때나 룸에서 일하는 여자들이 빨기 전에 리스테린 소독한다던데 그거 얘기한거다.. 그 딴 말도 안되는 소리 해가지고(얘 주장 외에는 아무도 모르는 얘기) 보니하니를 묻어버렸죠.. 참 아쉬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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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의 문제인건지 개인의 엄청난 무기에 대한 (아직 미성년자였으니까) 부끄러움때문인지
활동이 없어도 너무 없었음. 이번기회에 각성하고 활발한 활동하고
내년 워터밤에서 마!! 내가 김채연이다!!! 한번 보여주고서 좀 더 많이 엄청 잘되었으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