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방학]
쉽게 말해서 자신의 명예를 침해한 사람은 무조건 죽여야지 자신의 명예가 회복된다 여기는 생각방식임. 거기에 그게 자기 혼자만 해당되는 게 아니라 그 명예 지키기를 가족에 사돈의 팔촌까지 나서서 하는 거라 한번 걸림 그쪽이 죽냐 내가 죽냐만 있을 뿐임. 걔네들은 그게 정의라고 믿는다 그럼.
만약 명예를 위해서 복수를 하다가 다른 사람이 피해를 봤다? 그럼 그 다른 사람과 가족들이 피해준 놈에게 명예 회복하려 복수들어감. 즉, 복수에 복수를 부르는 난장판이라 보면 됨.
걸렸을 때 벗어나는 건 상대방이 요구하는 금액의 돈을 주는 거 뿐이라 함. 그런데 알바니아 경제 수준으로 그걸 할 수 있는 사람들이 많지 않으니 국가에서 카눈에 안전한 특별 안전구역을 만들어서 보호할 정도라고 그러던데. 다큐멘터리 보니까 그 안전구역에 들어간 사람들만 수천단위라 그러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