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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소됐으니 먹어도 된다"던 고객…경찰 오자 "한 번만 봐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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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취소됐으니 먹어도 된다"던 고객…경찰 오자 "한 번만 봐달라"[단독] "취소됐으니 먹어도 된다"던 고객…경찰 오자 "한 번만 봐달라"[단독] "취소됐으니 먹어도 된다"던 고객…경찰 오자 "한 번만 봐달라" 



1. 서울 관악구에서 제빵점을 운영하는 사장이 배달 주문이 취소됐다는 이유로 음식을 공짜로 챙기려 한 고객 문제가 발생함.

2. 고객은 주문 취소 통보 후에도 음식의 약 40%를 먹은 상태였고, 사장은 이를 허위 민원으로 판단해 경찰과 함께 직접 찾아감.

3. 고객은 “취소된 음식은 먹어도 된다”고 주장하다가, 불리해지자 “한 번만 봐달라”고 말함.

4. 피해사장은 20대여성 2명을 사기죄 등 민·형사상 조치를 검토 중이라고 밝힘.

5 Comments
jooon 11시간전  
거지같은 인간들 저걸 계속 봐주니깐 꾸준하게 악용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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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루미나티 6시간전  
여전히 쿠팡이 한복 대여점이라며 애들 입히고 환불하는 사람은 여전히 있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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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노예 21분전  
[@일루미나티] 쿠팡, 무신사, 홈쇼핑 그런 거지들 ㅈㄴ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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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후 3시간전  
어쩌다가 범법행위를 저지르고도 적반하장으로 화내는 세상이 됐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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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주니어 3시간전  
한번이면 봐주겠지만 설마 한번이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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