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kslddlsks]
글쎄 한국 경찰이 실제 현장뛸때 쟤는 남자니까 손도 대고 아무 상관 없고 후두려 패도 되고
바로 총기 꺼내야지 이런 스탠스는 아니라서 특정 성별한테만 약해졌다는건 좀 동의하기 힘든듯.
나는 편의점 몇개 운영하는데 상업지구에 있는 편의점에서 주취자들 신고하면 이미 몇 번 데여본건지 조심성이 강한건지
늘 오는 경찰들은 남자던 여자던 신체에 손을 잘 안 댐. 오히려 내가 또는 알바생이 같이 나서서 경찰차 뒷자석에 실어줌.
실생활에서 보는 내가 보고 느끼기엔 여성한테는 손도 못 댈 정도로
정말 성별권력이 정확히는 여성권력이 공권력에 비해 강해졌냐 라기보단
그렇게 민원이 들어오면 정부던 경찰청이던 하다못해 부서장이라도 적극적으로 상황을 알아보고
출동한 경찰 편을 들어 민원을 해결하거나 그래줘야하는데 관료제 사회의 특성인 부동심리, 내 일 아니면 돼 같은 마인드로 음 일단 억울하겠지만 잠시 쉬면서 대응하자 김순경 같은 것들. 일단 덮어놓고 징계한 뒤 소송절차를 밟아서 취소해야하는 것들. 이게 난 더 큰 문제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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