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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와서? 하이브는 앞으로의 선례를 남기려면 민희진만큼은 끝까지싸워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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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 02.26 12:21  
이제와서? 하이브는 앞으로의 선례를 남기려면 민희진만큼은 끝까지싸워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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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타 02.26 12: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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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CO 02.26 12:47  
승자의 여유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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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02.26 12:52  
[@ZICO] 민희진이 뉴진스 빼내려고 한게 아니라는 판결이 난거임???
정리한걸봐도 민희진 편, 하이브편 이런식으로 되있어서 뭐가 정확한지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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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ios 02.26 14:14  
[@애플] 지금 소송이 두가지임.
1. 하이브- 민희진: 민희진에게 스톱옥션 지불에 대한 소송. 하이브는 정당한 해고로 민희진에게 지급안해도 된다랑 민희진의 부당한 해고임으로 달라는 것.

2. 안도르- 뉴진스 : 뉴진스는 하이브에게 부당하게 대우받앗고, 민희진도 해고당했으므로 뉴진스와 안도르간에 계약 해지 소송.

1번은 도덕적으로 민희진이 잘못 했을수는 있지만 그걸 가지고 해고까지 할만한 법적인 문제는 없다. 민희진 1차 승
2번은 하이브가 너희 소속사가 아닌 소속사의 모회사인데 거기에 부당대우 받았다고 전소해지는 안되고 민희진 해고 당한게 너희랑 무슨 상관이냐 라고 안도르 승(항소 취하했으니), 단, 다니엘은 끝까지 소송중.

자꾸 민희진이 1번과 2번을 연계해서 이야기하는데 법적으로 완전 별개임. 1번이 2번의 유발 원인이지만 소송은 별개임.

1번은 사실 애매했음. 말만하고 만나기는 했지만 제대로 액션은 안했는데 그걸 가지고 해고하고 스톡옵션을 취소하니 확률이 아슬아슬했음. 그런데 2번은 대부분 사람들이 안도르 승으로 예상했는데 그걸 가지고 퉁치자는게 될런지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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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02.26 14:20  
[@Coolios] 에효 끝까지 우겨요 판결문이나 좀 읽고 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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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ios 02.26 14:23  
[@하루] 멀 우긴다고 그럼? 설명좀?
하루 02.26 14:47  
[@Coolios] 1번-도덕적으로도 법적으로도 하이브 잘못임
판결문에 내용은 민희진이 뉴진스 빼내려고 해서 하이브가 그런게 아니고
민희진이 표절 및 내부고발을 하니 니들이 빼내려고 한다는걸로 뒤집어 씌워서 먼저 언플했다가 판결문 내용입니다.
민희진이 독립을 도모한 정황은 있으나 그건 하이브의 허락을 전제로 하는것으로 주주간 계약위반사항으로 볼수 없음

이건 뉴스 내용
즉 재판부는 하이브가 주장한 민희진 측의 ‘배신 행위’ 등이 ▲실행에 옮겨지지 않은 사담 수준이며 ▲하이브 동의를 전제한 가정적 시나리오에 불과하며 ▲오히려 하이브가 성급하게 감사를 착수하고 언론에 터뜨려 신뢰를 깼다고 판단한 것이다.

2번은 맞고
Coolios 02.26 15:13  
[@Coolios] ㅇㅇ 1번은 내가 잘못 알고 말했음. 1심으로 보면 하이브 100%패임.
Coolios 02.26 15:16  
[@Coolios] 개인적으로 민희진이 너무 별로임. 하이브야 돈독이 올라서 지저분하게 노는건 알고 있었는데 민희진이 착한척하면서 뉴진스 애들을 이용해서 비호감임.
치코리타 02.26 17:09  
[@하루] 이거는 님이 잘못 알고 계신거 같은데...
민희진이 표절의혹 제기와 내부고발을 했더니 역으로 하이브가 배임행위를 문제 삼았다고 하는건 판결문 내용이 아니라 1차 기자회견 때부터 하던 민희진씨 개인 주장임
여기에 대해서는 구체적 증거 제시도 없었고 오히려 이후에 뉴진스 언급하는 바람에 민희진이랑 하이브 갈등에 뜬금없이 뉴진스가 참전하는 구도만 만듦

뉴스 내용이라고 올려주신 부분도 판결문에 배신행위라고 언급된거부터 법원판단으로도 모종의 행위가 있었던건 맞다고 오피셜 박아버린거임
대신 현행법상 배임은 다른 흉악 범죄랑은 달리 예비죄가 없음
실제로 실행에 옮겨서 결과가 나온게 아닌 이상 공모를 하더라도 죄를 물을 수가 없음
배임 행위가 실제로 일어나기 전에 정황을 포착하고 이 정황만으로 감사한 뒤 배임죄를 물었기 때문에 저런 판결이 나온거지
저것만으론 님이 믿는 민희진씨의 주장이 사실이라고 볼 순 없어요

그리고 그 위에 판결문 내용입니다 하고 적어주신 부분도
민희진이 독립을 도모한 정황은 있으나 그건 하이브의 허락을 전제로 하는 것으로 주주간계약 위반사항으로 볼 수 없음 인데
이것도 하이브가 고용한 하이브 계열사 대표였던 민희진씨가 독립을 도모했기 때문에 여기엔 하이브의 허락이 전제 됐다고 보는거지
피프티 때처럼 외부세력이 템퍼링 시도했으면 문제 됐음
오히려 '독립을 도모한 정황은 있으나' 로 한 번 더 못 박기만 한거잖아요

법적으로는 문제 삼기 어렵다고 하면서 도의적으론 잘못이 맞다고 하는거임
이후에 소송이어나가도 아마 하이브가 계속 불리할텐데
그렇다고 해서 이게 민희진이 옳고 하이브가 틀렸다가 되진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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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02.26 17:24  
[@치코리타] 에효 믿고싶은것만 믿고 보네 진짜
저거 안봐요?
실행에 옮겨지지 않은 사담 수준이며 ▲하이브 동의를 전제한 가정적 시나리오에 불과
하나 더 적어줘요? 밑에 뉴스 내용
“하이브가 먼저 언론 플레이...신뢰 깨뜨린 건 하이브”
그러면서 “하이브는 민희진 측이 뉴진스 멤버를 등에 업고 어도어 지분을 저가에 매각하는 손실을 감수했을 것이라고 주장하나 (중략) 하이브가 사전에 이를 파악하고 적절한 조치를 취했다는 자료의 제시는 없어 보인다”고 했다.

이게 뭔내용인지 알아요? 감사로 털어서 민희진 카톡 내용 나왔다는거에요 그러니까 민희진이 내부고발하고 하이브에서 그냥 보복성으로 감사해서 털었는데 카톡내용 나와서 언플했다는 내용임
하루 02.26 17:35  
[@치코리타] 독립을 도모 했기 때문에 하이브에 허락이 아니고
하이브의 허락이 없으면 독립차제가 성립이 안되기 때문이에요 ㅋㅋㅋㅋ 하이브의 허락이 전제가 안되면 아무것도 안되거든

민희진이 표절의혹 제기와 내부고발을 했더니 역으로 하이브가 배임행위를 문제 삼았다고 하는건 판결문 내용이 아니라 1차 기자회견 때부터 하던 민희진씨 개인 주장임

이거 개인주장이었던거를 이번에 법원이 확인해줬다고 사실이라고
치코리타 02.26 17:43  
[@하루] “하이브가 먼저 언론 플레이...신뢰 깨뜨린 건 하이브”
아니 님아 이건 판사님이 한 말이 아니잖아요
그냥 기자가 자극적으로 쓴거잖아요

그리고 밑에 달아둔 것도 그 말이 어떻게 그렇게 됨...
“하이브는 민희진 측이 뉴진스 멤버를 등에 업고 어도어 지분을 저가에 매각하는 손실을 감수했을 것이라고 주장하나 (중략) 하이브가 사전에 이를 파악하고 적절한 조치를 취했다는 자료의 제시는 없어 보인다”
어떻게 이게
"감사로 털어서 민희진 카톡 내용 나왔다는거에요 그러니까 민희진이 내부고발하고 하이브에서 그냥 보복성으로 감사해서 털었는데 카톡내용 나와서 언플했다는 내용임"
이게 되는거예요
하루 02.26 18:12  
[@치코리타] 20일 본지가 입수한 1심 판결문에 따르면 재판부(서울중앙지법 민사31부·재판장 남인수)는 먼저 하이브가 갈등을 표면화했다고 지적했다. 즉, 하이브가 먼저 언론플레이를 실행했다는 것이다.

“민희진 측의 2024년 4월 3일자 항의메일과 4월 16일자 항의메일 발송은 그 갈등이 내부에 머물러 있는 상태라고 할 것이고 하이브측의 2024년 4월 22일 단독기사로 그 갈등이 전면적으로 표면화됐다고 할 것”

부는 “2024년 4월 22일 하이브는 어도어에 대한 감사를 착수하고 민희진에게 대표이사 사임을 요구하고 해임 절차에 착수했다”며 “같은 날 ‘하이브,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 경영진에 전격 감사권 발동’이란 제목의 단독 기사가 보도됐다”고 했다.

그러면서 “하이브는 민희진 측이 뉴진스 멤버를 등에 업고 어도어 지분을 저가에 매각하는 손실을 감수했을 것이라고 주장하나 (중략) 하이브가 사전에 이를 파악하고 적절한 조치를 취했다는 자료의 제시는 없어 보인다”고 했다.

위 내용이고 하이브가 먼저
그리고 밑에 그런건데 하이브가 베임과 관련해서 사전에 파악하고 조치를 했다는 자료 제시가 없다는 얘기에요 알았다면 미리 조치를 했을꺼니까
그러니까 하이브가 베임을 알고 감사를 했다가 아니라
2024년 4월 3일자 항의메일과 4월 16일자 항의메일 발송에 따른 것이다 라는 얘기입니다.
치코리타 02.26 18:08  
[@하루] 아니 쟁점이 부당해고와 스톡옵션 행사에 대한거고

법원이 꼬집은건 내부에서 해결할 수 있는 일을 먼저 기사화 해서 표면화시킨 부분이랑 감사 착수하는 날 민 대표에게 사임요구 & 해임절차가 동시에 진행되었다는 부분이고
법원 판결로 이걸로는 부당 해고 맞음 하이브 니네 돈 줘야 된다 한 건데

대체 여기 어디에 보복성으로 감사 착수하고 카톡에서 정황이 나오니까 그걸 빌미로 배임행위를 고발한게 맞다고 법원에서 확인해줬다는 말이 나옴...?

아니 뭐 초등학생 일기장 검사 하는 것도 아니고 남의 카톡 열자마자 필요한 정보만 딱딱 수집할 수 있겠어요?
정황은 진작에 포착했으니 감사를 진행했겠죠
대신 문제 수습 과정이랑 방법에서 이런식이면 니네편 못들어줌~
니네가 말하는건 지금 단계에선 가정인데? 아닐 수도 있었던거잖아~
한 내용이지
이게 대체 어디가 그게 맞다는 뒷받침인거예요
하루 02.26 18:14  
[@치코리타] 위에 적었으니 읽어요
치코리타 02.26 18:35  
[@하루] 아니 그니까 그게 어떻게 보복성 감사해서 얻어걸린 카톡자료로 발견한 배임행위를 고발했다는 증거가 되냐구요...

민희진씨가 먼저 보낸 항의 메일로 내부에 갈등이 있었던걸 확인할 수 있고 아직 내부갈등이던걸 외부로 끄집어 내서 표면화 시켰다는게 하이브의 첫 번째 잘못

감사 착수하는 날 민희진씨에게 사임을 요구하면서 해임절차를 동시에 진행
하지만 법원은 해임할 정도의 위반으로 보진 않았기 때문에 부당해고
하이브의 두 번째 잘못

하이브가 말한 주장이 실제로 이어지진 않았기 때문에 가정이라고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사전에 이를 파악하고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 << 이게 문젠데
그냥 앞서 한 조치들이 적절하지 않았다고 본거 아님?

그렇기에 최종적으로 부당 해임이기 때문에 풋옵션 행사는 정당하다고 보는거고

대체 어디에서

"그러니까 하이브가 베임을 알고 감사를 했다가 아니라
2024년 4월 3일자 항의메일과 4월 16일자 항의메일 발송에 따른 것이다 라는 얘기입니다."

이걸 유추하실 수 있나요
하루 02.26 18:39  
[@치코리타] 에효 연결된거자나요 증거제시 없으면 그건 아닌거에요
사전에 알았어? 어 증거제시해봐 어 증거제시 못해? 응 거짓말
이거자나요
그렇기에 최종적으로 부당 해임이기 때문에 풋옵션 행사는 정당하다고 보는거고
난 이거 틀렸다고 얘기한적 없어요
하이브가 먼저 언플했고 배신도 먼저니 도의적으로도 잘못했다고 했지
그리고 시간상으로도 민희진 카톡도 감사 끝나고 한 1주일있다가 나왔어요

민희진 측의 2024년 4월 3일자 항의메일과 4월 16일자 항의메일 발송은 그 갈등이 내부에 머물러 있는 상태라고 할 것이고 하이브측의 2024년 4월 22일 단독기사로 그 갈등이 전면적으로 표면화됐다고 할 것
위에 말이 갈등이 내부에 머물러 있다 그리고 표면화 됐다
이말을 이해 못해요? 이건 유추가 아니에요
치코리타 02.26 18:47  
[@하루] 와... 그게 그렇게 된다구요...?
레전드시네 그냥
하루 02.26 18:57  
[@치코리타] 네 레전드 뭐가 틀렸을까요? 법원은 증거주윈데
그거 근거로 기자도 그렇게 쓴거고
기자랑 내가 다틀리고 님이 맞는거네요
치코리타 02.26 19:41  
[@하루] 배임은 예비죄가 없어서 실제로 일어나지 않고는 가정만으로는 결과를 확정 짓고 죄를 물을 수가 없으니 부당 해임이고 그에 따라 풋옵션 행사가 정당하다가 된거지

어떻게

너 이거 사전에 알고 감사 한거야? 사전에 알았다는 증거가 있어?
증거를 못 제시해? 그럼 사전에 몰랐네? 그럼 너 카톡 털다 얻어 걸린거다?
그럼 부당해임이네? 그럼 풋옵션 행사도 정당한거다~?

가 되는거예요 대체...
여태 이렇게 생각하시고 대화 했다는게 어이가 없음
하이브 감사가 잘못됐다는건 내부갈등을 표면화시킨 부분과 절차가 문제였던거지
말씀해주신게 맞다면 카톡 내용은 일주일 뒤에 나왔는데
경영권 탈취 정황이 나올지 안나올지 어떻게 알고 배임혐의로 미리 언플을 해요
털어서 아무 것도 안나오면 어케 될 줄 알고
오히려 이것만 봐선 사전에 인지하고 있었다는 확실한 증거밖에 안되잖아요

남들한텐 믿고싶은거만 본다면서 뭐라해놓고선
정작 믿고싶은대로 보고 있는건 님이었잖아요
하루 02.26 19:50  
[@치코리타] 쟁점이 한개가 아닙니다
일단 첫번째는 주가 8000억 날려먹은거에 관한 베임 쟁점 이에요
하나 누가 언론플레이를 먼저해서 주가가 떨어졌냐
둘 그거에 관한 이유는
그런 것들 그래서 하이브가
^하이브는 민희진 측이 뉴진스 멤버를 등에 업고 어도어 지분을 저가에 매각하는 손실을 감수했을 것이라고 주장^ 이렇게 주장했다는거고
재판부는 응 주가하락 니네가 먼저 언플 니네탓 이런거고
2번째는 뉴진스 빼가기
3번째는 배임 예비죄 이런것들입니다
하나만 보시지 마셔요

그리고 경영권탈취로 감사진행한거 아니라니까 그러네 미리언플도 안했어요 감사 그이후에 나온거에요
자꾸 베임예비죄 이야기를 해요 난 그이야기 한적 없다니까
왜 자꾸 딴얘기를해
하이브가 먼저 잘못했다고
치코리타 02.26 19:57  
[@하루] 대체 하나만 보고 있는게 누군가요...
지금 님만 승소한 민희진 이거 하나만 보고 있는거잖아요...
하루 02.26 20:00  
[@치코리타] 아니요 도의적으로 누가 잘못했냐 그거 얘기 했자나요 배신이 누가 먼저냐고 아 얘기 안해 소귀에 경읽는거 같아
법원에서 하이브가 먼저 배신이요 했다고
그래서 주가 8000억 떨어진거 니들 탓이다 했다고
은하랑결혼하고싶다 02.26 13:08  
[@ZICO] 저게 어떻게 승자의 여유야 ㅋㅋ
우리 비긴걸로 하지 않을래? 이게 승자의 여유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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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로스터 02.26 14:42  
[@은하랑결혼하고싶다] 하이브같이 16조짜리 회사가 개인에게 이렇게 휘둘린다는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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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CO 02.26 14:44  
[@은하랑결혼하고싶다] 그럼 패자의 여유겠어? ㅋㅋ 1심 이겼으니까 승자의 여유지
PrtdZ 02.26 17:58  
민희진 전 대표의 '256억 포기 및 소송 종결' 제안을 비판적이거나 회의적인 시각(하이브 측 논리 포함)에서 분석해보면, 이는 단순한 선의라기보다 철저히 계산된 전략적 승부수로 풀이될 수 있습니다.

비판적인 관점에서 본 주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오케이 레코즈(ooak records)'를 위한 법적 세탁
가장 날카로운 비판은 이 제안이 '뉴진스 빼가기(템퍼링)' 의혹을 희석하려는 시도라는 점입니다.

비판 지점: 민 대표는 이미 독자 레이블을 설립했습니다. 만약 하이브와 소송이 계속된 상태에서 뉴진스 멤버들이 오케이 레코즈로 합류한다면 법적으로 '템퍼링' 금지 조항에 걸릴 위험이 큽니다.

전략: 합의를 통해 모든 소송을 종결하면 과거의 '배임'이나 '템퍼링' 의혹이 법적으로 소멸합니다. 즉, 256억 원이라는 '과거의 돈'을 포기하는 대신, 뉴진스라는 '미래의 거대 수익원'을 합법적으로 확보하려는 계산이라는 시각입니다.

2. 항소심(2심) 패소 가능성에 대한 선제적 방어
1심에서 승소했다고 해서 대법원까지 승리를 장담할 수 없다는 현실적인 판단입니다.

비판 지점: 하이브는 1심 판결 이후 즉각 항소하며 법리적 보완에 나섰습니다. 만약 2심에서 결과가 뒤집히면 민 대표는 256억 원은커녕 막대한 소송 비용과 손해배상 책임을 질 수도 있습니다.

전략: "받을 수 있을지 불투명한 256억"을 통 크게 양보하는 모양새를 취함으로써, 최악의 법적 리스크를 조기에 차단하려는 '손절' 전략으로 보는 견해입니다.

3. 하이브를 '돈만 밝히는 기업'으로 만드는 프레임 전환
이 제안은 하이브가 받아들이기 매우 어려운 조건임을 알고 던진 **'외통수'**라는 분석입니다.

비판 지점: 하이브 입장에서는 주주들의 이익을 위해 소송을 끝까지 이어가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민 대표의 제안을 덥석 받으면 '배임 혐의가 있는 사람과 타협했다'는 비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전략: 민 대표는 거액을 포기하는 '대인배' 이미지를 챙기는 반면, 제안을 거절할 수밖에 없는 하이브를 "아티스트의 미래보다 돈과 승리에 집착하는 집단"으로 낙인찍으려는 고도의 언론 플레이라는 지적입니다.

4. 형사 처벌(배임·명예훼손) 회피 목적
민사 소송보다 더 무서운 것이 형사 소송의 결과입니다.

비판 지점: 현재 경찰과 검찰에서 진행 중인 배임 혐의 등 형사 사건은 합의 여부와 별개로 진행될 수 있지만, 당사자 간의 '민사적 합의'는 처벌 수위를 낮추거나 불송치 결정을 유도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전략: 256억 원을 일종의 '합의금' 내지는 '면죄부 구입 비용'으로 사용하여, 자신에게 씌워진 범죄 혐의를 완전히 털어내려는 의도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요약하자면
비판적 시각에서는 이번 제안을 **"뉴진스라는 핵심 자산을 합법적으로 가져가기 위해, 불확실한 승소금(256억)을 지불하고 법적·도덕적 면죄부를 사려는 고도의 비즈니스 딜(Deal)"**로 평가합니다.


이상 제미나이가 비판적 시각에서 분석한 민희진이 256억 포기 제안의 이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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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넘 02.26 22:09  
이 여자 얘기만 나오면 왜들 댓글로 서로 난리들이야이거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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