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기사가 손님 때문에 6살 꼬마처럼 비명을 지르게 된 이유 신사꼬부기 (115.♡.112.34) 0 515 0 0 04.08 22:07 손님 없는 줄 알고 운행 중 손님이 하차 벨 눌러서 귀신 본 거처럼 놀랐다고 ㅋㅋ 0 이전글 : 공소시효 만료까지 3년도 남지 않은 미제 사건 다음글 : 중동에서 작전하던 미군을 괴롭힌 최대의 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