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유치원 교사들 ptsd 호소중인 이수지 영상
주성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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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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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30분전 출근, 꾸안꾸 메이크업과 복장 필수(꾸며도 클레임, 안꾸며도 클레임)
2. 얼굴에 쥐나도록 웃으면서 반갑게 등원맞이(안웃으면 클레임, 반가움이 안느껴지면 클레임)
3. 바로 똥기저귀 갈이 or 아이들 화장실(아침에 기저귀 안갈거나, 화장실 안보내고 대충 보내는 부모가 많음, 안씻기고 보내는 부모도 있음)
4. 애들 조금이라도 넘어지지 않게 철벽보호(혼자 넘어지더라도 피부가 빨개지면 바로 클레임)
5. 점심시간 애들 밥 맥이면서 같이 식사(본인이 밥을 어떻게 먹었는지도 기억 안남)
6. 바로 아이들 낮잠시간(이때 점심먹은거 치우고, 쓰청, 화청, 복청)
7. 중간중간 아이가 일어나면 하던거 바로 스탑, 한명 우는 순간 다 깨서 안잠(그럼 밤에 아이들 잠안잔다고 클레임)
8. 3시부터 하원준비 및 하원(부모가 한두명씩 데려가면 아이들도 똥줄타서 자긴 왜 안데려가냐고 울기 시작)
9. 제시간에 데려가면 다행, 대부분 최대한 늦게 데려감, 마찬가지로 웃으면서 하원맞이
10. 퇴근 한시간전, 아까 못한 서류업무, 각종 청소시작, 못하면 야근
※중간중간 원장, 부원장, 선임한테 불려가서 털리는 날은 야근1000%, 당연히 야근수당, 추가근무수당 없음
★ 이 모든걸 최저시급 스타트, 10년차가 되도 월 300, 15년차가 되어도 월 350
☆ 추가로 신학기에 등록하는 아이가 적다면, 짬순으로 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