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 기록된 예수조차 타 종교를 비난하지 않고, 그 시대에 가장 낮은 자들에게 연민과 가르침을 베풀었는데
그렇게 예수 이름을 부르짖으면서 예수처럼 살고 싶지는 않아함
그저 자기가 거룩하다 착각하며 기독교에서 추구하는 전도와 종교의식으로 자신의 신앙심을 행위로 증명하고 싶을 뿐
헌금할 때 자기이름 쓰는 이유는 헌금을 기부의 형태로 보기 때문에 세액공제 받기 위함임. 큰 교회는 영수증 뽑아달라고 하면 다 뽑아줌.
그리고 장로쯤 되는 노인들은 저렇게 계층나누는게 맘에 들지 몰라도 일반 성도들이 직분맡는건 매우 번거롭고 오히려 헌신을 요구받는 일임. 일 맡아서 한다고 더 구원에 가까워진다 라는 개소리를 교회에서 가르치지도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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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예수
내가 아이들에게 가르치는 연애 기피 상대 0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