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유머 > 유머
유머
2 Comments
훈련병람보 03.15 22:26  
나도 그랬음
처음엔 100만원이 어디냐고 스스로 위안 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하나만 더 맞지란 생각으로 며칠 잠을 못잤음

럭키포인트 22,938 개이득

뉴진스하니 03.15 22:34  
내 친구도 나랑 로또 맞추는데 갑자기 땀 존나 흘리면서 덜덜 떨길레 뭐야 시발 이랬는데 3등 ㅋㅋ

럭키포인트 12,996 개이득

제목
🌙
여러분의 힘이 필요합니다 클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