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수비대는 이란의 초카르텔 단체
군대가 아니라 직접 및 간접적으로 이란의 거의 모든 산업, 방산은 물론이고 원유 , 건설, 금융, 통신 등등 지분을 소유한 재벌이었음.

혁명수비대가 이란 GDP의 40%를 차지. 혁명수비대의 장군을 비롯, 간부들이 해당 기업체로 옮겨간다고.

중앙정부는 물론이고 지방 행정 수장도 혁명수비대의 전직, 현역 장군 및 간부들이 임명됨. 즉, IRGC 사단장하다가 도지사로 임명되는 거.

2009년, 시위 진압관련 회의하다가 IRGC 사령관 알리 자파리가 시위 진압에 유화적 태도를 보이던 당시 아흐마디네자드 대통령 싸대기를 때렸음.
IRGC 장군이 대통령 싸대기 때리는 나라였음.
이러니 페제시키안 대통령이 인접국들에 미사일 안쏘겠다고 했지만, 응 조까! 하고 바로 미사일 날린게 혁명수비대임.
혁명수비대는 단순한 군대가 아님. 전 현직 장성과 간부들이 방위산업과 원유는 물론이고 이란의 모든 산업체의 돈줄과 행정을 틀어쥐고 있는 초카르텔이었음.
자유를 갈구하는 시민들이 시위한다고 거기에 동조해서 정부에 반기를 드는 군대가 나올 수 없는 시스템임. 카르텔이 자기 철밥통을 왜 걷어 차겠음?
ㅊㅊ-https://www.fmkorea.com/best/9575774697
이전글 : 현실적인 에겐녀 테토녀 구분
다음글 : 미군의 B2 폭격기를 이해하지 못한 이란군



FM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