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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신생아' 탄생했다…압도적 우량아 모습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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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지난 1월 31일 뉴욕주 이타카에 위치한 종합병원 케이유가 메디컬 센터에서 테리카와 숀 부부의 아기 숀 주니어가 체중 13파운드(약 5.9㎏)로 태어났다. 지금까지 이 병원에서 출생한 신생아 중 가장 큰 아기다.
https://www.munhwa.com/article/11571250

3 Comments
AESPA윈터 02.28 16:59  
와 지리네
나도 4.84였어서 그 병원 그당시 역대 2번째 였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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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정상여부판독기 02.28 19:54  
뱃속에 20달있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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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성고길동 02.28 21:06  
엄마가 고생 좀 했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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