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앞 요청했는데 왜 계단에?…택배 기사 "따지지 마, 무릎 작살 났으니까" 마동석 (175.♡.8.11) 1 573 3 0 3시간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797205?sid=102 3 이전글 : 한국인은 읽지 못하는 일본 브랜드명 다음글 : 침착맨 삼성전자 21만원에 재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