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 모텔녀, 키 170 몸매 좋은 미인…나 같아도 음료 마셔" 미화 논란 신사꼬부기 (115.♡.112.34) 6 1396 1 0 3시간전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079277 + 0 20대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강북 모텔 약물 사망 사건'의 피의자 김 모 씨(22)를 둘러싸고 가해자 미화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또한 관련 게시글에는 "솔직히 이쁘다. 나 같아도 바로 음료수 마신다", "정말 미인이다. 눈빛이 날카로우면서 아름답다", "재판부는 외모 감안해서 무죄 판결해라", "금방 나올 거다. 다 같이 모금 계좌 만들자", "솔직히 뭘 그렇게 잘못했는지 모르겠다"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1 이전글 : 어느 결혼정보 회사 대표가 말하는 퐁퐁론의 현실 다음글 : 日 가족 억울한 참변... 가스관 이상 보고받고도 윗선이 4년간 무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