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글로 봤을 땐, 외국 사례를 분석해봐야 변수가 모두 달라져서 참고할 영역이 생각보다 많지 않을 수도있을것 같네요. 애초에 돈으로 으악을 질러서 생산단계부터 납품까지 시스템화 할 수 있을정도가 되거나, 시장상황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금전흐름에 대한 보수적인 기준을 확고히 해야된다는걸로 보이는데 시스템자체나 변수자체가 다른 외국 사례 분석이 어느정도 효용이 있을지는.. 뭐 물론 해봐야 더 정확하겠습니다만 전에 떨어져나간 업체들이라고 다양한 발버둥을 안쳐봤을것같진 않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