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벤이 출산 6개월 만에 W재단 이욱 이사장과 이혼한 이유에 대해 입을 열었다.
12일 방송된 TV조선 ‘이제 혼자다’에서는 지난 2월 이혼한 가수 벤은 “(이혼 배경에 대해) 내가 쉬운 사람이 된 느낌. 이러려고 사랑한게 아니었는데, 이러려고 마음준 게 아닌데 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다.
그는 “아기를 정말 좋아해서 가지려고 노력하는 중에도 (남편과) 대화하다가 속상해서 다투고 그랬다”며 “그러다가 가장 힘들 때 ‘정말 잠깐만 쉬자’해서 다 내려놓고 여행을 갔는데, 그때 아기가 생겼다”고 언급했다.
벤은 지난 2023년 2월 딸 리아를 낳았으나 출산 후 6개월 만에 이혼하게 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395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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