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정지 40분" 벼락 맞은 교사, 살아 돌아왔다 유산슬 (175.♡.8.11) 3 1190 5 0 2024.09.12 19:09 김씨는 퇴원 후 지난 4일 전남대병원 응급의학과 의료진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발전후원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https://naver.me/GkRIUsch 5 이전글 : [단독] '10월 컴백' 지드래곤, '유퀴즈' 출연…유재석 만나 12년 만의 예능 토크쇼 다음글 : 린가드: 어린 세대가 어른들을 존중하는 방식 이 정말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