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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난 집서 할머니 안고 뛰어내린 손자, 돌아가신 것 모르고 안부 물어"

지예은 2 1890 2 0
Screenshot_20240910_200759_Nate.jpg "불난 집서 할머니 안고 뛰어내린 손자, 돌아가신 것 모르고 안부 물어"
A 씨는 "사촌 동생(B 씨)은 화상으로 인해 현재 치료 중인데도 할머니가 돌아가신 줄 모르고 안부만 묻고 있다"며 "동생 녀석이 어려서부터 할머니를 엄마처럼 모셨는데 불의의 사고로 이별하게 돼 참으로 가슴이 아프다"고 비통한 심정을 전했다.

그러면서 "퇴원하기까지 한 달 이상의 치료가 필요한데 동생에게 용기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B 씨는 최근 건강이 악화한 할머니를 보살피기 위해 직장을 그만뒀으며 불이 났을 당시에도 할머니와 한방에 머물렀던 것으로 알려졌다. 인근 주민들도 화재 후 여러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B 씨가 할머니에 대한 효심이 깊었던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ㅜㅜ

2 Comments
rang 2024.09.10 21:57  
아직 모르나보네 마음 아프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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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말이다맞아 2024.09.10 22:06  
신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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