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분가지고 뭘...
난 전 여친이 회식자리 싫다며 데릴러 와달라고 갔는데
5시간 기다림.
술먹고 개꽐라되가지고 걷지고 못해서 사람들이 부축해주고 몇번 데릴러 간적 있어서 회사사람들이 남자친구인거 알고 나한테
넘겨주고 태우고 가다가 토하고 싶다고 소리질러서 차 세우고 내려서 토시키고 등 뚜들겨주고. 토 묻은 입주변 닦아주고. 편의점가서 가글 사와서
가글 시키고 집에 못 올라가서 등에 업어서 집 문 앞까지 데려가고 여친동생 나와서 넘겨줌. 담날 기억 하나도 안난다하고.
이거 몇번 반복해서 개빡쳐있는데.
술쳐먹을때마다 데릴러 갔는데도 주변에서 사업하는거 때문에 바쁘다고 자주 못만난다니깐 왜 사귀냐며, 헤어지라고 소리 들었다고.
여친이 나한테 우리 관계 다시 생각해보자 그래서 몇일뒤 생일이였는데. 생일선물주고 헤어짐.
Best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