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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3 Comments
등태평양 02.20 12:00  
저것도 사바사지 아는 어떤 애는 싸가지 없고 사고치는걸 부모가 강경대응 하다가 결국 중학생때 집 나가서 완전 엇나가고 부모랑 담 쌓고 지 알아서 살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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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봉망해서옴 02.20 12:28  
난 거의 매일 처맞고 알몸으로 쫒겨났는데
가끔 동네 어르신부부가 댁에 데려가서 밥도주고 간식도주고 그랬었는데 20년도 넘었네...
뵙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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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가키유이 02.20 13:29  
저건 저 시절이라 가능했던거 같음.
체벌의 강도 문제가 아니라 저 시절 동네 어른이라 하면 일단 애기 시절부터 봤던 어른들이라 깨벗고 쫓겨나도 그나마 충격이 덜 했던거지 지금은 그냥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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