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성원의 멕시코 유학 시절 인종차별로 싸웠던 썰 소희 (175.♡.8.11) 1 1190 5 0 03.29 21:13 캡쳐엔 없는데 구경꾼만 50명 정도 모였고 애들이 베팅도 했다고 함김성원이 이겨서 파이트 머니로 35,000원 정도 줬는데 도박 돈이라 안 받았다고 5 이전글 : 경상도 사람만 알아듣는 비밀번호 다음글 : 교도관 "조주빈 싫지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