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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주가 진돗개 목줄 풀어 길냥이 사냥”…양평 주민들 공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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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상황을 목격한 주민들은 “견주가 길고양이가 있던 주차장으로 진돗개 2마리를 데려온 뒤 목줄을 풀었고 순식간에 진돗개들이 길고양이에게 달려들었다”고 말했다.

주민들은 진돗개에 물려 죽은 길고양이는 주인은 없지만 ‘꼬맹이’라는 이름을 붙여주고 3년간 돌봐왔던 고양이라고 했다.

한 주민은 “불러도 보고 손벽도 쳐봤지만 꼬맹이는 미동도 하지 않았다”며 “피를 토하며 죽어간 꼬맹이를 보며 많이 울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그러면서 “3개월 정도 됐을 때 처음 꼬맹이를 발견했다. 그동안 새끼도 낳았다. 그동안 보살펴준 덕분인지 입양하겠다는 사람까지 나타난 상황이었다”며 “꼬맹이를 일부러 죽인 견주를 찾아 엄벌해 달라”고 촉구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666/0000049073?type=editn&cds=news_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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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새와 산새, 비둘기의 수호자
7 Comments
풍류랑 2024.08.08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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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영문 2024.08.08 22:04  
그렇게 소중하면 집에서 키우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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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kyVicky 2024.08.08 22:20  
견주분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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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 2024.08.09 01:58  
길냥이들로 인한 피해를 논할 때는 그 누구도 책임 지겠다는 사람이 없었는데
길냥이가 피해를 입을 때는 매번 돌보던 분들이 나타나서 상대에게 책임을 묻는 아이러니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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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등싢 2024.08.09 07:14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면 쓰나 마지막까지 정리하면 완벽했을텐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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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리오 2024.08.09 09:29  
방치하지 말고 소중하면 대리고 가서 알아서 좀 키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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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온 2024.08.09 12:04  
입양비 받고 입양시키려다가 죽으니까 속상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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