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요 살수있습니다. 어른들부터가 작은집 살면 무슨 거지 취급에 거기서 어떻게사냐고 ㅈㄹ하는데 사람들이 애를 어떻게 낳겠습니까
다들 결혼하면 32평 방 3~4개 아파트에서 시작할수있는것도 아닌데 왜 자꾸 다들 좁으면 못사니 이러고 사는지 모르겠네요 그냥 살아요 그냥 살면 다 삽니다. 애들이 임대아파트니 뭐니 하면서 친구들 차별하는건 세상이 말세인거고 어른들끼리 모여서 작은집에서 살면 뭔 애를 잘못키우고 저 형편에 애를 낳았다고 욕하는건 올바른 세상입니까? 어후 좀 남들 사는거에 신경 쓰지말고 살면 얼마나 살아봤다고 인생 다 아는듯이 거들먹 거리는지 진짜 그만 좀 했으면 싶네요
맞아요 살수있습니다. 어른들부터가 작은집 살면 무슨 거지 취급에 거기서 어떻게사냐고 ㅈㄹ하는데 사람들이 애를 어떻게 낳겠습니까
다들 결혼하면 32평 방 3~4개 아파트에서 시작할수있는것도 아닌데 왜 자꾸 다들 좁으면 못사니 이러고 사는지 모르겠네요 그냥 살아요 그냥 살면 다 삽니다. 애들이 임대아파트니 뭐니 하면서 친구들 차별하는건 세상이 말세인거고 어른들끼리 모여서 작은집에서 살면 뭔 애를 잘못키우고 저 형편에 애를 낳았다고 욕하는건 올바른 세상입니까? 어후 좀 남들 사는거에 신경 쓰지말고 살면 얼마나 살아봤다고 인생 다 아는듯이 거들먹 거리는지 진짜 그만 좀 했으면 싶네요
남들 사는거에 이래라 저래라 참견하는것도 문제지만 옛날하고 비교하는것도 웃긴거임.
옛날에 라면먹으면 동네 자랑거리였지만 지금 라면 먹는걸로 자랑하면 우습듯이 예전에 단칸방에서 신혼 시작했네 이런거랑 비교하는건 말이안되는거임
남의 시선은 차치하고서라도 지금 부엌이며 거실이며 방 구분도 없이 온가족이 바닥에 이불깔고 자는건 시대적으로도 충분히 주눅들만한 일임.
모두가 못살던 시절에는 나도 못살지만 쟤도 못살아서 흠에 안됐지만 지금은 그게 흠이 되는 시대임.
비교문화가 물질적으로 풍요해져서 근래 나타난 사회적 현상도 아니고 진짜 보릿고개 시절에도 늘 있던 일임.
백년이 지나도 천년이 지나도 남 사는거에 뭐라할 인간들은 늘상 있음.
중요한 건 거기서 안주하느냐 발판삼아 잘 살아보느냐의 차이.
나도 어릴 땐 뭐 단칸방에 살았다~ 충분히 된다~ 이런건 아무 소용없는 소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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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결혼하면 32평 방 3~4개 아파트에서 시작할수있는것도 아닌데 왜 자꾸 다들 좁으면 못사니 이러고 사는지 모르겠네요 그냥 살아요 그냥 살면 다 삽니다. 애들이 임대아파트니 뭐니 하면서 친구들 차별하는건 세상이 말세인거고 어른들끼리 모여서 작은집에서 살면 뭔 애를 잘못키우고 저 형편에 애를 낳았다고 욕하는건 올바른 세상입니까? 어후 좀 남들 사는거에 신경 쓰지말고 살면 얼마나 살아봤다고 인생 다 아는듯이 거들먹 거리는지 진짜 그만 좀 했으면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