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유머 > 유머
유머

"'너 같은 며느리 들어와 행복' 엉덩이 토닥…시아버지 스킨십 불편해요"


 




지난 1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시아버지의 스킨십이 불편해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A 씨는 "6월에 결혼해서 첫 명절이었다"라며 "상견례 잡기 전에 (시댁에) 한 번 방문해서 뵙고, 상견례 때도 '너무 예쁘다' '참하다' 입 마르도록 칭찬해 주셔서 부모님도 좋아하시고 참 감사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중략)

 

A 씨 부부가 집에 가려던 그때, 시아버지의 스킨십이 또 이어졌다. 그는 "남편이 어머님께 부름을 받고 갔을 때 아버님이 제 엉덩이 두드리고 볼 쓰다듬으면서 '참 볼수록 예쁘다'고 하시는데 너무 당황스러웠다. 시아버지가 며느리 엉덩이 토닥이는 경우가 있냐"고 말했다.

2 Comments
혜정이 2024.09.19 19:26  
뭐 또 어디서 판춘문예 보고 헐레벌떡 기사 썼나보네

럭키포인트 18,691 개이득

우넘 2024.09.19 21:28  
소봄이 기자님 이거 팩트체크 된건가요 개집오셔서 해명하시죠

럭키포인트 24,757 개이득

제목
🌙
광고 모집중 클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