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vs 하이브 때도 그렇지만 예술계쪽은 저런식으로 무조건 법대로 하는 절차는 일반인이 보기엔 당연시 보여도 막상 일하다보면 무조건 법, 절차로 진행 할 수 없는 상황이 많다. 그게 창작자의 ego와 물질적 무조건 이득을 취하려는 회사와의 ego가 다르기 때문.
커뮤에서는 다 하이브편을 드는게 참 안타까움
돌고래유괴단의 입장으로 예를 들어봄
- 1. 뉴진스, 민희진과 작업하다가 반희수 라는 가상 인물을 만들어 뉴진스 뮤비 등에 출연해서 하나의 세계관을 만듦 (이건 계약했을때 당시에는 생각을 못했던 창의성임)
2.유튜브 게시물로 올리지만 그래도 수익창출은 안함.(수익창출을 한다면 계약에 완전 위배하는 행동이기때문)
3. 반응이 좋으니 계속 창의적인 반희수 컨텐츠를 만듦 (사실 하나의 프로젝트로서 뉴진스에 + 를 해줬으면 해줬지 -가 되지않음)
4 어도어(하이브) 에서 계약 위반이라고함.
여기서 돌고래유괴단이 뭘 잘못했을까?
어도어에 허락없이 게시물을 올려서?
민희진이 대표일때는 계약에 없는 내용이지만(반희수 디렉터스 컷등)
당연히 뉴진스에 좋은일이기 때문에 오히려 같이 도모했을것임.
헌데 대표 바뀌자마자 굳이 트집잡는건ㅋㅋ
왜 안타깝다고 생각한것은
결과적으로 처음 ‘계약’ 대로만 일을 진행하면
좋은 결과물을 만들 수 없음. 말 그대로 그냥 계약대로만 일을하게 되기 때문이다.
창작자들은 일을 하면서도 더좋은 방향을 자꾸 생각하고 제시하는데 보통 회사가 그걸 막을 이유도 없거니와 막으면 안되는데.. 하이브는 저렇게 하고 있는게 이해가 안된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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