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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맞았으면 즉사"…날아온 화살에 차문 11㎝ 뚫렸다 무슨일



 




어디선가 난데없이 날아온 양궁 화살이 신호대기 중이던 승용차를 관통하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 이 화살은 인근 한국체대 양궁연습장에서 날아온 것으로, 시민 불안 호소가 잇따르고 있어 재발 방지 대책을 수립할 예정이다. 


30일 MBN 보도에 따르면 지난 6월 서울 송파구 둔촌사거리 왕복 12차선 대로의 교차로에서 신호대기 중이던 승용차에 양궁 화살이 날아왔다. 


이 화살은 대로 옆 한국체대 양궁연습장이 있는 옥상에서 날아온 것이었다. 기계식 활로 분류되는 '컴파운드 보우'에서 화살이 발사된 건데, 100미터 밖에서 날아온 화살은 운전자석 문을 11㎝나 파고들었다.


2 Comments
니말이다맞아 2024.09.02 21:11  
컴파운드보우면 일부러 밖에 겨냥하고 쏜 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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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스유한 2024.09.02 21:13  
그러게 직선으로 날아가는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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