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 은마아파트서 화재...1명 사망, 3명 부상
이른 아침 서울 강남구 은마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1명이 사망하고 3명이 다쳤다. 화재 발생 약 1시간 20분만에 불을 완전히 끈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소방에 따르면, 24일 오전 6시 18분쯤 아파트 25동 8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이후 인력 143명과 장비 35대를 투입해 화재 발생 약 1시간 20분만인 오전 7시 36분쯤 완진을 했다.
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6/02/24/3G4XOTHTU5GHPMLDDWM7CSJ3P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