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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13 Comments
두산베어스 2025.02.01 15:00  
내가 여자는 아니지만.. 그럼 뭐라고 해야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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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턴 2025.02.01 15:42  
같이 함께 할수 있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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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ker 2025.02.01 15:43  
수식어가 받는 주체가 무언지 정확히 밝히면 됨.
존경할만한 '가치관, 성향, 인품, 성격'을 가진 사람/ 배울만한 '넓은 식견'을 가진 사람 / 나를 더 나은 사람으로 만들 수 있도록 건전한 자극을 주고 받을 수 있는 사람 등등.
존경할 수 있을만한 뒤에 남자가 바로 붙으니까 상향혼 원하는데 그렇게 말 못하는 티가 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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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52 2025.02.01 16:06  
남자들이 얼굴보고 몸매보고 결혼하지 누가 존경할수 있는 배울수 있는 여자를 찾냐 그런건 2순위인거고
여자들도 어짜피 경제력 원하는거 아니냐
걍 취집하고싶다 말하는게 더 나을듯
교묘하게 돌려서 음침하게 표현하는 심리들이 더 싫고 속물같음 지는 아닌척 깨어있는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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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나드윤 2025.02.01 16:17  
먼 존경이고 배울점이야 선생님을 찾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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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말대잔치 2025.02.01 16:27  
블라에서
저런거로 사람 거르는거
걍 좆문가들임

현차 삼전 등등 번듯한 직장 다니고있는데
소개를 받는다?
= 외적인 요소가 ㅎㅌㅊ 라는거임 ㅋ

번듯한 직장 다니는데 얼굴까지 잘생겼다?
소개받은적 1도 없을껄? ㅋㅋㅋㅋ
알아서 그냥 다 생겨서 다 결혼하는데
결혼시장에서
직장은 번듯한데
'알아서 안생기는' = '스스로는 짝을 만날 수 없는'
(=소개받아서 만나는) 사람들은

남 여 구분없이 이미
눈이 존ㅡ나게 높아져있는 상태임 ㅋ

자기객관화 좆망한 케이스들 ㅋ

점점 40 가까이 먹고
그러다 40 넘고
그러다 50 가까워지고

계속 그렇게 사람만 거르고 다님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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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손님과어머니 2025.02.01 20:49  
외모 연예인급에 대기업다니는 사람이 몇퍼센트될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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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제햐 2025.02.01 16:57  
방광하는건 뭐임? 오줌마렵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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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아련 2025.02.01 16:57  
딱 거르는게 3개 있는데. 이상형이 뭐냐고 물어보면.  아빠 같은 남자/존경할수 있는 남자/배울점  있는 남자. 이 사람은 결혼해서 상대방으로 인해 행복해지고 싶은거지 상대방을 행복하게 해줄 마음이 없다고 생각함. 결혼은 그런게 아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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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요 2025.02.01 17:10  
그냥 남 평가를 안하면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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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다 2025.02.01 23:54  
근데 여자가 맘에 든다는 가정하에 저렇게 집에만 있으면서 진짜로 내조 잘하고 가정에 충실하면 괜찮을듯?
"전업"주부면서 집안일 혼자 한다느니 독박 육아니 뭐니 ㅈㄹ만 안하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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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온 2025.02.03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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