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히 말대답?" 다카이치 스타일에 질려 떠나는 측근들 신사꼬부기 (115.♡.112.34) 0 588 1 0 04.08 21:53 1 이전글 : '홍보'인가 '고발'인가…8천만 원 들인 영상에 '시끌' 다음글 : “군마트엔 없어요”…훈련소 앞 부모 마음 겨냥한 상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