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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타강사’ 현우진·조정식, 교사당 최대 1억8000만원 주고 시험 문제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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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png [단독] ‘일타 강사’ 현우진·조정식, 교사당 최대 1억8000만원 주고 시험 문제 받아

image.png [단독] ‘일타 강사’ 현우진·조정식, 교사당 최대 1억8000만원 주고 시험 문제 받아
현직 교사에게 거액을 주고 대학수학능력시험 모의고사 문제 등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일타 강사’ 현우진(39)·조정식(44)씨가 교사 1인당 최대 1억8000만원을 건넨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에게서 금품을 받은 교사 중에는 배우자 계좌를 이용한 경우도 있었다.

수학 강사 현씨는 1995년부터 사립고 수학 교사로 재직 중인 A씨에게 수학 시험 문항을 받는 대가로 2020년 3월부터 2023년 5월까지 20회에 걸쳐 총 1억7909만원을 송금했다. 현씨는 1997년부터 고교 교사를 하고 있는 B씨에게도 같은 조건으로 2020년 3월부터 2023년 4월까지 20번 동안 총 1억6778만원을, 2015년부터 교사 생활을 하고 있는 C씨에게는 2020년 3월부터 2023년 6월까지 37회에 걸쳐 7530만원을 보냈다. 이 중 C씨는 본인 명의가 아닌 배우자 명의 계좌로 거래한 것으로 조사됐다.


검찰은 영어 강사 조씨도 같은 혐의로 재판에 넘겼다. 조씨는 2020년 12월 자신의 강의용 교재를 제작하는 업체 소속인 김모씨에게 수업에 사용할 영어 문항을 현직 교사에게서 받아달라고 했다. 이에 김씨는 현직 교사들과 영어 문항 제작 대가로 금품을 제공하기로 약정했고, 조씨와 김씨는 2021년 1월부터 2022년 10월까지 67회에 걸쳐 현직 교사 2명에게 8352만원을 건넨 혐의를 받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52976

2 Comments
어짜스까이 01.14 19:10  
돈이면 다 되는줄 알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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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ios 01.15 17:02  
난 도대체 이게 왜 문제 인지 모르겠던데
그냥 문제 출제 경험 있는 교사에게 별도의 문제 만들어달라고 해서 산거 아닌가? 이게 왜 문제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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