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학 분위기 자체가 다름. 애들은 분위기에 휩쓸리는 영향이 큰데. 그래서 친구를 잘 사귀어야 된다는 말이 있는거임. 공부를 하고자 하려는 아이들이 많으니 자연스럽게 기본이상은 하게 되는거지. 고3때 생각해보셈 전부 공부한다고 난리 치니깐 반 분위기가 어땠는지. 놀기 좋아하는애들은 조용히 놀고 대부분 공부하는 느낌이자너~
면학 분위기 자체가 다름. 애들은 분위기에 휩쓸리는 영향이 큰데. 그래서 친구를 잘 사귀어야 된다는 말이 있는거임. 공부를 하고자 하려는 아이들이 많으니 자연스럽게 기본이상은 하게 되는거지. 고3때 생각해보셈 전부 공부한다고 난리 치니깐 반 분위기가 어땠는지. 놀기 좋아하는애들은 조용히 놀고 대부분 공부하는 느낌이자너~
일부 맞는 말씀입니다. 다만 정규분포로 생각하면 대부분 좋은 학군지는 좋은 대학을 보냅니당. 좋은 대학은 인생을 긍적적으로 변화 시키구요. 그럼 면학분위기가 인생을 좌우할만큼 영향이 없다고 할수 있을까요? 사람은 환경의 동물입니다. 극단적으로 200KM 위에 태어났으면 김정일 찬양가를 불러대며 살겠지만 아래에서 태어났다는 이유로 당연하 듯이 자유와 문명을 누립니다. 면학분위기 또한 인생에 큰 영향을 끼칠겁니당.
과거에 개포고랑 중동고 패싸움한 유명한 사건 있었고 (지인이 당시 당사자라서 얘기 들음)중학생 땐 일진놈들 싸우러 다닌다고 애들 한테 삥뜯고 그랬었음. 그 중엔 진짜 개판 있었는지 대안 학교 출신이 있다고 들었고. 그리고 그 일진 중에 부모가 공무원인데도 오토바이 훔쳐타다가 걸려서 개같이 처맞은 그걸 또 자랑이라고 학교와서 떠벌리는 놈 있었고 . 뉴스에 나왔는지는 모르겠는데 고등학교 다닐 때는 불미스러운 일로 학교에 형사들와서 선배 몇 명 끌고 간 적도 있음. 끌려간 애들 다 퇴학처리 됐다고 들었는데 윗 기수이고 하고 딱히 관심 없어서 정확한건 모름. 여기 몇명 글 보면 강남이 청학동 마냥 공부만 하는 범생이들만 있다고 생각하는거 같은데 스즈란이랑 같은 학교가 있다는게 아니고 여기도 사람 사는 곳이라 쓰레기 인생 사는 놈들 생각보다 많다는 걸 말하고 싶은거임. 어쩌다가 그 쓰레기들 중 부모랑 같이 있는거 두어번 본 적 있었는데 부모 외모만 봤을 땐 엄청 선한 분들이라 더 놀랐던 적도 있고. 그 부모들은 자식들이 그렇게 쓰레기 짓 하고 다니는거 모를꺼아냐?
내가 말하고 싶은건 이거임
면학 분위기 차이가 있냐? ㅇㅇ 확실히 공부 분위기는 다른데 비해 좋고 공부하고자 하는 애들한텐 좋은 곳이라 생각함.
그럼 학생들 인성까지 바르냐? 아니 사람 사는 곳 다 똑같다고 생각함
탱크맨이랑 같은 생각임 ㅋㅋㅋㅋ
중동고랑 개포고는 원래부터 개판이어서 쉬쉬하던 곳인데 ㅋㅋㅋ
중동고 14년도인가 삼성에 지원 받고 조금 나아졌지만 그래도 경기 휘문 숙명여고 단대 하다못해 중대부고에도 못 비볐는데
중동 보낼바에는 공학 보낸다고
인성은 다 비슷하다고 쓰셨는데 윤리관의 최저점의 기준이 다르더라구요
면학 분위기? 어차피 공부할 놈은 어느 지역에서든 한다지만 바라보는 세계가 더 넓어지고 단 0.1프로라도 이상한 친구랑 안 엮일 수 있다면 자식 위해서 맹모삼천지교 안 하고 싶은 부모가 어디 있겠습니까 ㅎㅎ
일단 가정환경이 다르다. 물론 위에서 말한 것처럼 서울대 나와도 ㅄ짓 하는 놈들은 있지 하지만 전체 통계 기준으로 봤을 때 학력이 낮거나 교육환경이 좋지 않은 사람이 더 그럴 확률은 높은 것 같음.
불우하게 유년 시절을 보낸 아이들과 그 반대의 아이들은 다르다고 생각하는데 학군이 좋은 곳은 기본적으로 경제력이 뒷받침 되어야함.
면학 분위기를 빼놓을 수가 없는데 나는 중학교때도 하루에 수업전 1시간 수업끝나고 2시간씩 남아서 자율학습을 했고 중학교 때도 모의고사를 봤는데(나 때는 중학교가 모의고사를 보는 곳이 거의 없었음) 학력고사, 중간, 기말, 경시대회, 모의고사 정말 한달에 한번씩 시험을 보기 때문에 결국 공부를 하거나 튕겨져 나가거나 할 수 밖에 없음.
무슨 일이든 습관이나 버릇이 잘 들어야 하고 주변 환경이 그 일을 하기 위해 최적화 되어 있어야 결과값이 좋음.
학군이 중요한 것은 다 성공하지는 못하겠지만 적어도 지인들이 성공한 친구들이 많음. 밀어주고 끌어주고 좋은 정보 있음 알려주고 자녀들끼리 또 만나서 도움되고 하는게 다를 수 밖에 없음. 이 마지막 때문에 부모님들이 좋은 학군에 들어가려고 그렇게 노력하는거고 학군에 따라 집값이 갈리는거이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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