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날았다' 스마일 점퍼 우상혁, 다이아몬드리그서 2m34로 우승, 시즌 최고 기록 달성
유산슬
5
1177
3
0
2025.07.12 13:32

'또 날았다' 스마일 점퍼 우상혁, 다이아몬드리그서 2m34로 우승→시즌 최고 기록 달성
'스마일 점퍼' 우상혁(29·용인시청)이 또 다시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이젠 세계선수권에서도 우승에 가장 가까운 선수가 됐다.
우상혁은 12일(한국시간) 모나코 스타드 루이 2세 경기장에서 열린 2025 세계육상연맹 다이아몬드리그 남자 높이뛰기 경기에서 2m34를 넘어 정상에 올랐다.
여러 의미가 있는 우승이었다. 올 시즌 개인 최고 기록인 동시에 실외 경기에서 나온 세계 최고 기록이다. 실내경기까지 합쳐도 올레 도로슈크(우크라이나)가 2m34를 넘어 우상혁과 어깨를 나란히 했을 뿐이다.
이전글 : 살빠지는 신호와 살찌는 신호
다음글 : 롤) MSI 결승 대진 확정





헤이러
Best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