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
틀린 말 적으신거라 생각하지 않지만 저 양반이 여태 해온 방식은 그렇지 못하였고
진지하게 컨설팅? 저 사람이랑 비교되게 나오는게 이원일 컨설팅인데, 두 사람의 개선사항 요지를 들어보면
그나마 좋게 표현해서 저 사람은 당장에 놓인 상황에서 극단적으로 상황을 만들어내고, 이원일의 개선사항은 전략적으로 해줌. 님이 말하는 진지하게 컨설팅해주는 개선 사항을 해주고 있는 사람이 따로 있음.
위트로 넘어갈 일들이 없진 않겠다만, 그 위트에 끌려서 사업하다 망한 사람도 태반이예요 지금
그리고 저 영상들 요즘 댓글에서 난리라고 하지만 이미 5~6년전부터 지적하던 사람도 적진 않았음
아이러니하긴 함 ㅋㅋ
충청도 아재가 있어 보이게 요리하다가 우당탕탕
→ 누가봐도 당황했는데 아닌척 하면서 수습
→ 그거 보고 재치있게 놀리면서 노는 채팅창
→ 그걸로 또 소통
이게 마리텔 첫 방송부터 여기까지 인기몰이 하게 만들어준 한결같은 패턴인데
이제와선 이 패턴이 역으로 인기를 갉아먹고 있으니
Best Comment
한번 터지니까 그냥 끝도 없이 나오네
저영상 예전에 뜬건데 댓글 분위기도 다르고